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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인간에게 유익함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지혜

건강의 시작은 내 몸의 토양관리부터

무엇을 먹느냐보다 내 몸의 토양인 체질개선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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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반건강 시대입니다.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과로해야 하고, 보이지 않는 저승사자로 불리는 미세먼지가 우리 주위를 가득 채운 채 떠다니며, 인공 맛에 길들여진 입맛은 우리 몸을 자연에서 점점 멀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온갖 환경공해와 잘못된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와 독소가 우리의 몸을 끊임없이 아프게 합니다. 현대인은 웬만한 노력으로는 건강하려야 건강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건강도 욕망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건강 상식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이제부터 하면 되지 하는 정도의 생각만으로는 절대 건강을 얻을 수 없습니다. 건강불패를 위해서는 먹는 것부터 생활습관, 그리고 삶에 대한 마음가짐까지 확 바꿔야 합니다. 그것도 지금 당장 바꿔야 합니다. 예방의학과 통합의학의 신념을 실천하며 지난 30년간 국민 건강 멘토로 활약해 온 황성주 박사가 당신의 건강불패를 응원합니다.

 

스트레스와는 무관한 삶을 살겠다.’ 운동은 죽어도 못하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식생활도 터치하지마라. 운동도 못하겠다.’ 이런 분들에게는 어려운 처방이 내려집니. ‘그러면 앞으로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라. 절대긍정의 자세를 갖고 무엇이든 감사하며 살라고 권합니다. 아무리 잘못된 식생활과 운동부족, 건강습관으로 심각한 상태라도 결정적으로 자극하는 유발요인이 없으면 그런대로 유지가 됩니다. 이것도 못하겠다면 그냥 일찍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인생은 심은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수명이 짧아지는 것보다 더 치명적인 결과는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신체 활성화로 땀을 빼겠다.’생채식이나 자연식 위주로 최상의 식생활을 할 수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권면해도 난 이건 절대 안 된다는 분들 말입니다.‘난 이건 절대로 못하겠다, 먹는 것은 터치하지 마라고 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권면합니다. ‘그러면 마음껏 먹어라. 고기도 먹고 패스트푸드도 먹고, 무얼 먹어도 좋다. 그 대신 먹은 다음 한 시간 동안 뛰어라. 조깅도 좋고 줄넘기도 좋고 에어로빅도 좋다. 어떻게든 신체 활성화를 해라. 매일 충분하게 땀을 흘려라. 몸속에 있는유해물질을 운동을 통해 완전하게 산화시키고 신속하게 내 보내면 된다. 열심히 뛰면 소모되고 산화되고 제거되고 배출되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건강 식생활을 선택하겠다.’최상의 식생활로 승부를 보겠다고 결심했다면 철저한 자연식을 하거나 생채식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철저한 자연식은 누군가가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오곡밥이나 현미식에 유기농 채소와 깨끗한 과일을 먹는 일이 직장인에게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연식으로 도시락을 쌀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때는생식을 확실하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한 끼만 해도 충분합니다. 물론 두 끼를 먹으면 더 좋습니다. 제 경우 아침은 생식과 과일로, 점심은 일반식으로 자유롭게, 저녁 식사은 소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환절기를 맞아 보다 치밀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먼저 몸을 돌아보고, 내 몸의 기초인 통양을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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